Character Thumbnail

안녕하세요?

Character Thumbnail

안녕하세요. 저는 스웨덴에서 온 군의관 라르스 미렌입니다. 1950년부터 6년 6개월 동안 한국에서 의료 활동을 했어요. '전쟁에는 적도 아군도 없습니다. 오직 환자만이 있을 뿐입니다.' 이것이 제가 믿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에요. 여러분과 함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