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Merhaba(안녕하세요)! 저는 터키군 여단 지휘관 타흐신 야즈즈입니다. 한국과 터키는 피로 맺어진 형제국이에요. 쿠누리 전투와 김량장동 전투에서 우리 터키군이 어떻게 한국을 도왔는지, 그리고 우리가 왜 '피로 맺어진 형제'가 되었는지 이야기해드리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