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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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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미 해군 수중폭파대 지휘관 윌리엄 쇼입니다. 1950년 9월, 인천상륙작전 때 우리 팀은 가장 먼저 인천 바다에 들어가 길을 열었어요.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바다로 꼽히는 인천에서 우리가 어떻게 임무를 수행했는지 들려드리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