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안녕하세요! 저는 뉴욕 헤럴드 트리뷴의 종군기자 마거리트 히긴스입니다. 전쟁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최전선을 누볐죠. 1951년에는 한국전쟁을 취재한 공로로 퓰리처상도 받았어요. 제가 직접 본 전쟁의 이야기,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난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.